오늘의 양식 [사사기 20:8-11]

세상이 타락을 해도 이렇게 타락할 수 있는가?
기브아 불량배들은 나그네를 대접하지 않고 여인을 폭행하고 살인을 했다.
레위인은 여인을 12토막으로 조각내어 각 지파별로 보냈다.
온 이스라엘 백성들은 한 마음으로 미스바에 모여 기브아와 전쟁하기 위해
작전을 세웠다

기브아의 강력범죄
베냐민 지파는 기브아의 불량배들을 처벌하지 않고 범죄자를 옹호하며
이스라엘 연합군과 전쟁을 선택했다.
레위인은 시신을 토막내어 이스라엘 각 지파별로 보내면서 사람을 선동하고 내전을 유발시켰다

위의 사건들을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는가?


[사사기 20:8-11]
8. 온 백성이 일제히 일어나 이르되 우리가 한 사람도 자기 장막으로 돌아가지 아니하며 한 사람도 자기 집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9. 우리가 이제 기브아 사람에게 행할 일은 이러하니 곧 우리가 제비를 뽑아 그들을 치되
10. 우리가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서 백 명에 열 명, 천 명에 백 명, 만 명에 천 명을 뽑아 양식을 준비하게 하고 그들에게 가서 베냐민의 기브아에 이른 모든 무례한 일을 그들이 이스라엘 중에서 응징하도록 하리라 하니라
11. 이와 같이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하나같이 모여 그 성읍을 치려고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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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0월
오늘의 양식 [사사기 20:8-11]N

세상이 타락을 해도 이렇게 타락할 수 있는가?기브아 불량배들은 나그네를 대접하지 않고 여인을 폭행하고 살인을 했다.레위인은 여인을 12토막으로 조각내어 각 지파별로 보냈다.온 이스라엘 백성들은 한 마음으로 미스바에 모여 기브아와 전쟁하기 위해 작전을 세웠다기브아의 강력범죄베냐민 지파는 기브아의 불량배들을 처벌하지 않고 범죄자를 옹호하며이스라엘 연합군과 전쟁을 선택했다.레위인은 시신을 토막내어 이스라엘 각 지파별로 보내면서 사람을 선동하고 내전을 유발시켰다위의 사건들을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는가?[사사기 20:8-11]8. 온 백성이 일제히 일어나 이르되 우리가 한 사람도 자기 장막으로 돌아가지 아니하며 한 사람도 자기 집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9. 우리가 이제 기브아 사람에게 행할 일은 이러하니 곧 우리가 제비를 뽑아 그들을 치되10. 우리가 이스라엘 모든 지파 중에서 백 명에 열 명, 천 명에 백 명, 만 명에 천 명을 뽑아 양식을 준비하게 하고 그들에게 가서 베냐민의 기브아에 이른 모든 무례한 일을 그들이 이스라엘 중에서 응징하도록 하리라 하니라11. 이와 같이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하나같이 모여 그 성읍을 치려고 하니라

10 10월
오늘의 양식

나무는 바람을 맞으면 맞을수록뿌리를 깊이 내리고가지가 뜬튼해진다바람을 견뎌 내려고노력하다보니까강해지는 것이다겨울이 되면 보리밭을 밟아 준다더 강하게. 자라라고 눌러주는 것시다하나님도 우리를 꾹꾹 밟으실 때가 있다우리를 더 강하게 하시기 위해서다

9 10월
오늘의 양식 [사사기 19:22-30]

기브아 성읍의 불량배들은레위인의 첩을 성폭행했다그리고 죽은 여인을 레위인이 시체를 12조각으로 나누어 이스라엘 지파에게보냈다반응은이런 일은 오늘까지 일어나지도 아니했고 보지도. 못하였도다왕이 없던 시대에 영적 도덕적 타락이 극에 달했음을 보여주는 비극적사건이다오늘날 우리가 사는시대를 영적 도덕적으로 진단해보자사사시대와 비교해서[사사기 19:22-30]22. 그들이 마음을 즐겁게 할 때에 그 성읍의 불량배들이 그 집을 에워싸고 문을 두드리며 집 주인 노인에게 말하여 이르되 네 집에 들어온 사람을 끌어내라 우리가 그와 관계하리라 하니23. 집 주인 그 사람이 그들에게로 나와서 이르되 아니라 내 형제들아 구하노니 이런 망령된 일을 행하지 말라 이 사람은 나의 손님인즉 이런 수치를 행하지 말라24. 여기 내 처녀 딸과 이 사람의 첩이 있은즉 내가 그들을 끌어내리니 너희가 그들을 욕보이든지 너희 눈에 좋은 대로 행하되 오직 이 남자에게는 이런 망령된 일을 행하지 말라 하니25. 무리가 그 사람의 말을 듣지 아니하므로 그 사람이 자기 첩을 붙잡아 그들에게 밖으로 내어주매 그들이 그 여자를 상관하여 밤새도록 그를 욕보이다가 새벽 미명에 놓은지라26. 이른 아침에 여인이 자기 주인이 있는 그 집 문에 이르러 엎드러져 밝기까지 거기 엎드러져 있더라27. 그의 주인이 아침에 일어나 집 문을 열고 나가 자기 길을 가고자 하더니 그 여인 곧 자기 첩이 그 집 문에 엎드러져 있고 그 손이 문지방에 있는 것을 보고28. 그에게 이르되 일어나라 우리가 떠나가자 하나 아무 대답이 없는지라 이에 그가 그 시체를 나귀에 싣고 자기 곳으로 돌아가서29. 그 집에 이르러 칼을 가지고 자기 첩의 시체를 거두어 그 마디를 찍어 열두 덩이로 나누고 그것을 이스라엘 사방에 두루 보매30. 그것을 보는 자마다 이르되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올라오던 날부터 오늘까지 이런 일은 없었고 보지도 못하였도다 이 일을 생각하고 상의한 후에 말하자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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