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알림 1 / 5
오늘의 양식
뿌리를 깊이 내리고
가지가 뜬튼해진다
바람을 견뎌 내려고
노력하다보니까
강해지는 것이다
겨울이 되면 보리밭을 밟아 준다
더 강하게. 자라라고 눌러주는 것시다
하나님도 우리를 꾹꾹 밟으실 때가 있다
우리를 더 강하게 하시기 위해서다
주일2부예배
+ 더보기실시간방송
+ 더보기할렐루야찬양대
+ 더보기공지사항 / 이용안내
+ 더보기이번 주 주보
+ 더보기집회 / 행사
+ 더보기다음세대
+ 더보기오늘의 양식
+ 더보기나무는 바람을 맞으면 맞을수록뿌리를 깊이 내리고가지가 뜬튼해진다바람을 견뎌 내려고노력하다보니까강해지는 것이다겨울이 되면 보리밭을 밟아 준다더 강하게. 자라라고 눌러주는 것시다하나님도 우리를 꾹꾹 밟으실 때가 있다우리를 더 강하게 하시기 위해서다
기브아 성읍의 불량배들은레위인의 첩을 성폭행했다그리고 죽은 여인을 레위인이 시체를 12조각으로 나누어 이스라엘 지파에게보냈다반응은이런 일은 오늘까지 일어나지도 아니했고 보지도. 못하였도다왕이 없던 시대에 영적 도덕적 타락이 극에 달했음을 보여주는 비극적사건이다오늘날 우리가 사는시대를 영적 도덕적으로 진단해보자사사시대와 비교해서[사사기 19:22-30]22. 그들이 마음을 즐겁게 할 때에 그 성읍의 불량배들이 그 집을 에워싸고 문을 두드리며 집 주인 노인에게 말하여 이르되 네 집에 들어온 사람을 끌어내라 우리가 그와 관계하리라 하니23. 집 주인 그 사람이 그들에게로 나와서 이르되 아니라 내 형제들아 구하노니 이런 망령된 일을 행하지 말라 이 사람은 나의 손님인즉 이런 수치를 행하지 말라24. 여기 내 처녀 딸과 이 사람의 첩이 있은즉 내가 그들을 끌어내리니 너희가 그들을 욕보이든지 너희 눈에 좋은 대로 행하되 오직 이 남자에게는 이런 망령된 일을 행하지 말라 하니25. 무리가 그 사람의 말을 듣지 아니하므로 그 사람이 자기 첩을 붙잡아 그들에게 밖으로 내어주매 그들이 그 여자를 상관하여 밤새도록 그를 욕보이다가 새벽 미명에 놓은지라26. 이른 아침에 여인이 자기 주인이 있는 그 집 문에 이르러 엎드러져 밝기까지 거기 엎드러져 있더라27. 그의 주인이 아침에 일어나 집 문을 열고 나가 자기 길을 가고자 하더니 그 여인 곧 자기 첩이 그 집 문에 엎드러져 있고 그 손이 문지방에 있는 것을 보고28. 그에게 이르되 일어나라 우리가 떠나가자 하나 아무 대답이 없는지라 이에 그가 그 시체를 나귀에 싣고 자기 곳으로 돌아가서29. 그 집에 이르러 칼을 가지고 자기 첩의 시체를 거두어 그 마디를 찍어 열두 덩이로 나누고 그것을 이스라엘 사방에 두루 보매30. 그것을 보는 자마다 이르되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올라오던 날부터 오늘까지 이런 일은 없었고 보지도 못하였도다 이 일을 생각하고 상의한 후에 말하자 하니라
레위인이 길을 가다가 해가 지고 기브아에 도착하여 넓은거리에 앉아머물 곳을 찾았으나 이스라엘 동족임에도 불구하고어느 누구도 그들을 집으로 맞아들여 숙소를 제공하지 않았다.한 노인이 사연을 듣고 난 뒤 내가 담당하겠다고자기 집으로 맞아 들였다.노인은 나귀에게 먹이를 주고 손님들의 발을 씻겨주며 음식과 음료를대접했다.동족인 나그네를 외면하는 모습속에서 무엇을 느끼는가?도덕과 환대의 율법이 무너진 사사시대의 타락과영적인 몰락을 보여준다.한 노인을 보면서 느낀 점은 무엇인가?[사사기 19:11-21]11. 그들이 여부스 맞은편에 이르렀을 때 해가 지려 하므로 종이 주인에게 말하기를 "우리가 여부스 사람들의 성읍으로 들어가 밤을 지내자" 하였으나,12. 그의 주인이 그에게 말하기를 "우리가 이방인의 성읍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기브아로 가자" 하고,13. 또 그에게 말하기를 "우리가 기브아나 라마 중 한 곳에 가서 밤을 지내자" 하고,14. 드디어 기브아에 이르렀을 때 해가 졌더라. 그들이 베냐민 지파에 속한 기브아에 이르러,15. 성읍 넓은 거리에 앉았으나 그들을 자기 집으로 맞아들여 밤을 지내게 하는 자가 아무도 없었더라.16. 저녁때에 한 노인이 밭에서 일하다가 돌아오는데, 그는 에브라임 산지 사람으로서 기브아에 거류하는 자였고, 그 성읍 사람들은 베냐민 자손이었더라.17. 노인이 눈을 들어 넓은 거리에 앉아 있는 나그네를 보고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느냐?" 물으니,18. 그가 노인에게 말하기를 "우리는 유다 베들레헴에서 에브라임 산지 끝으로 가는 길인데, 나는 그곳 사람이며 유다 베들레헴으로 갔다가 이제 여호와의 집으로 돌아가는 중입니다. 그러나 나를 자기 집으로 맞아들이는 자가 아무도 없습니다."19. 우리에게는 나귀에게 줄 짚과 여물도 있고, 나와 당신의 여종과 함께 온 젊은이에게 줄 떡과 포도주도 있으니, 아무것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하니,20. 노인이 말하기를 "평안히 가시오. 당신에게 필요한 모든 것은 내가 책임지겠소. 다만 넓은 거리에서 밤을 지내지 마시오." 하고,21. 그들을 자기 집으로 데리고 가서 나귀에게 여물을 주고, 그들과 함께 온 사람들의 발을 씻기고 음식을 먹였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