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알림 1 / 4
오늘의 양식
삿5:1-10
전쟁의 위기상황에서
앞장서서 백성을 이끌었던 지도자들과 자원하여 전쟁에 참여란 백성들의
자발적인 헌신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그리고 승리의 근원되신 하나님을 찬송하라고 선포했다.
자발적으로 즐겁게 헌신하는 마음은 정말 귀하다.
주님을 섬기면서 무슨 일이든지 자발적으로
즐겁게 헌신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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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보기오늘의 양식삿5:1-10전쟁의 위기상황에서 앞장서서 백성을 이끌었던 지도자들과 자원하여 전쟁에 참여란 백성들의자발적인 헌신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그리고 승리의 근원되신 하나님을 찬송하라고 선포했다.자발적으로 즐겁게 헌신하는 마음은 정말 귀하다.주님을 섬기면서 무슨 일이든지 자발적으로즐겁게 헌신하고 있는가?
강력한 무기 철병거 900대 가진 적군 시스라와이스라엘의 군대장관 바락의 전쟁에서시스라는 병거 힌 대,말 한 필 챙기지 못하고 도망을 갔다.드보라의 예언대로 한 여인 야엘이라는 장막으로 들어갔다가 여인에게 비참하게 죽었다.이 전쟁을 보면인간이 아무리 강력한 무기와 군사력이 있어도 하나님 앞에서는 승리를 보장하지 못한다.왜냐하면 전쟁은 여호와께 속했기 때문이다.나는 영적전쟁을 한다.어떤 무기를 갖고 있는가?하나님을 역사의 주관자로 인정하고하나님을 내 삶의 인도자로 신뢰하는 능력은 어떤 무기보다 강력하다,나는 어떤 무기보다 가장 강력한 무기를 갖고 있는가?[사사기 4:12-24]12. 사람들이 시스라가 하솔 야엘의 장막에 이르렀다고 드보라에게 알리매13. 시스라가 모든 철 병거 구백 대와 자기와 함께 있는 온 군대를 하로셋 학고임에서 기손 강으로 모은지라14. 드보라가 바락에게 이르되 일어날지어다 이는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네 손에 넘겨 주신 날이라 여호와께서 너에 앞서 나가지 아니하시느냐 하는지라 이에 바락이 만 명을 거느리고 다볼 산에서 내려가니15. 여호와께서 바락 앞에서 시스라와 그의 모든 병거와 그의 온 군대를 칼날로 쳐서 패하게 하시매 시스라가 병거에서 내려 걸어서 도망한지라16. 바락이 그 병거들과 군대를 하로셋 학고임까지 추격하매 시스라의 온 군대가 다 칼에 엎드러졌고 남은 자가 없었더라17. 시스라가 걸어서 도망하여 겐 사람 헤벨의 아내 야엘의 장막에 이르렀으니 이는 하솔 왕 야빈과 겐 사람 헤벨의 집 사이에는 화평이 있음이라18. 야엘이 나가 시스라를 영접하며 그에게 말하되 나의 주여 들어오소서 내게로 들어오시고 두려워하지 마소서 하매 그가 그 장막에 들어가니 야엘이 이불로 그를 덮으니라19. 시스라가 그에게 말하되 청하건대 내게 물을 조금 마시게 하라 내가 목마르다 하매 야엘이 젖 부대에 있는 우유를 열어 그에게 마시게 하고 그를 덮으니20. 그가 또 이르되 장막 문에 섰다가 만일 어떤 사람이 와서 네게 묻기를 여기 어떤 사람이 있느냐 하거든 너는 없다 하라21. 야엘이 곧 장막 말뚝을 가지고 손에 방망이를 들고 그에게로 가만히 가서 그가 깊이 잠들어 피곤하여 잠든지라 그의 관자놀이에 말뚝을 박으매 말뚝이 꿰뚫고 땅에 박히니 그가 기절하여 죽으니라22. 바락이 시스라를 추격할 때에 야엘이 나가 그를 영접하여 이르되 오소서 내가 찾으시는 그 사람을 그대에게 보이리이다 바락이 그에게 들어가 보니 시스라가 죽어 장막에 박혀 있는지라23. 이와 같이 이 날에 하나님이 가나안 왕 야빈을 이스라엘 자손 앞에 굴복하게 하신지라24. 이스라엘 자손의 손이 가나안 왕 야빈을 점점 더 눌러 마침내 가나안 왕 야빈을 멸하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어떤 사람을 사용하셨는가?오른손을 쓰지 못하는 장애가 있는에훗을 사용하셨다가나안왕 야빈에게 심히 학대당할 때는여자. 선지자 드보라를 사용하셨다하나님은 그 당시 가부장적 사회구조를 뛰어넘었다세상기준,신분,성별을 초월하고순종하는 자를 도구로 사용하신다나는 하나님의 명명에 즉각 순종할 자세가 되어 있는가?[사사기 4:1-10]1. 에훗이 죽으니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한지라2. 여호와께서 하솔에서 통치하는 가나안 왕 야빈의 손에 그들을 파셨으니 그의 군대 장관은 하로셋 학고임에 거주하는 시스라요3. 야빈 왕은 철 병거 구백 대가 있어 이십 년 동안 이스라엘 자손을 심히 학대했으므로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라4. 그 때에 랍비돗의 아내 여선지자 드보라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었는데5. 그는 에브라임 산지 라마와 벧엘 사이 드보라의 종려나무 아래에 거주하였고 이스라엘 자손은 그에게 나아가 재판을 받더라6. 드보라가 사람을 보내어 납달리 게데스에서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을 불러 그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하지 아니하셨느냐 너는 납달리 자손과 스불론 자손 만 명을 거느리고 다볼 산으로 가라7. 내가 야빈의 군대 장관 시스라와 그의 병거들과 그의 무리를 기손 강으로 이끌어 네게 이르러 그를 네 손에 넘겨 주리라 하시니8. 바락이 그에게 이르되 당신이 나와 함께 가면 내가 가려니와 당신이 나와 함께 가지 아니하면 나는 가지 아니하리라 하니9. 드보라가 이르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가리라 그러나 네가 가는 길에서는 영광을 얻지 못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여인의 손에 파실 것임이니라 하고 드보라가 일어나 바락과 함께 게데스로 가니라10. 바락이 스불론과 납달리를 게데스로 부르니 만 명이 그를 따라 올라가고 드보라도 그와 함께 올라가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