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알림 1 / 4
오늘의 양식 [고린도전서 2:1-5]
바울을 통해 교훈을 얻는다
바울은 복음을 전할 때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말로 하지 않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에 목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했다.
즉 오직 십자가만 전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바울자신도 약하고 두렵고 심히 떨었도다고 인정하면서
전도할때는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을 의지하여 복음을 전했다.
바울의 전도를 통해 내가 본받아야 할 점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고린도전서 2:1-5]
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3.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고 두려워하고 심히 떨었노라
4.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
5.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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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보기전도할 때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를 때가 있다.바울을 통해 교훈을 얻는다바울은 복음을 전할 때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말로 하지 않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십자가에 목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했다.즉 오직 십자가만 전하기로 했다는 것이다.바울자신도 약하고 두렵고 심히 떨었도다고 인정하면서전도할때는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을 의지하여 복음을 전했다.바울의 전도를 통해 내가 본받아야 할 점이 있다면 무엇이라고생각하는가?[고린도전서 2:1-5]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3.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고 두려워하고 심히 떨었노라4.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5.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방법은 세상의 방법과 다르다세상은 똑똑하고 잘나고 강한 자들을 선택하지만하나님은 미련하고,약하고 천하고 멸시받고 없는 것들을 택하신다.연약함이 그대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통로가 된다.그래서 우리는 자랑하는 것이 세상과 달라야 한다.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다자신의 성공이나 능력을 자랑할 것이 아니라십자가의 은혜를 자랑해야 한다.지식,돈, 외모,권력,힘,아파트,자식,자동차,하나님,여수님, 십자가 등나는 무엇을 자랑하며 살고 있는가?[고린도전서 1:26-29]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바울은 고린도교회의 분쟁 소식을 들었다.분쟁의 원인은 무엇이었는가?자신이 좋아하는 지도자를 내세우며 경쟁했다.나는 바울나는 아볼로나는 게바나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고 했다.교회는 사역자들에게 집중하다 보면 분열을 초래한다.분쟁의 처방과 해결책은?같은 말,같은 마음,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는 것이다.결론적으로 바울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를 전했다.공동체가 하나되기 위해서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고린도전서 1:10-17]10. 형제들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모두가 같은 말을 하고 너희 가운데 분쟁이 없이 같은 마음과 같은 뜻으로 온전히 합하라11. 내 형제들아 글로에의 집 편으로서 너희에 대한 소식이 내게 들리니 곧 너희 가운데 분쟁이 있다는 것이라12. 내가 이것을 말하려 함이니 너희가 각각 이르되 나는 바울에게, 나는 아볼로에게, 나는 게바에게, 나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하는 것이니13. 그리스도께서 어찌 나뉘었느냐 바울이 너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혔으며 바울의 이름으로 너희가 세례를 받았느냐14. 나는 그리스보와 가이오 외에는 너희 중 아무에게도 내가 세례를 베풀지 아니한 것을 감사하노니15. 이는 아무도 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다 말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16. 내가 또한 스데바나 집 사람에게 세례를 베풀었고 그 외에는 다른 아무에게 세례를 베풀었는지 알지 못하노라17. 그리스도께서 나를 보내심은 세례를 베풀게 하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복음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니 말의 지혜로 하지 아니함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