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알림 1 / 3
오늘의 양식
기가 막힌 일도 겪고,모욕을 당할 때도 있고 극심한 가난에 시달릴 때도 있다.
요즘 엄마들은 자식 사랑이 좀 지나친 것 같다.
자식이 겪어내야 할 일들을 다 대신 해결해준다.
아이들의 숙제를 대신 해 주는 경우는 아주 많다.
대학생의 학부모 가운데는 수강신청을 해 주는 것은 물론이고
교수에게 성적 이의신청까지 하는 이들이 있다고 한다.
그게 정말 자식 사랑일까?
사람은 실수도 하고 실패도 경험해 가면서 성장한다.
그 과정을 생략하고 나면 죽을 때까지 미성숙한 삶에 머물 수 박에 없다.
따뜻함으로 안아주는 것도 필요하고 정신이 번쩍 나도록 꾸짖는 음성도 필요하다.
꾸짖음이 없는 사랑은 독이 될때가 많다.
균형 잡힌 삶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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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보기인생이란 본래 힘들고 고단하다. 기가 막힌 일도 겪고,모욕을 당할 때도 있고 극심한 가난에 시달릴 때도 있다. 요즘 엄마들은 자식 사랑이 좀 지나친 것 같다. 자식이 겪어내야 할 일들을 다 대신 해결해준다. 아이들의 숙제를 대신 해 주는 경우는 아주 많다. 대학생의 학부모 가운데는 수강신청을 해 주는 것은 물론이고 교수에게 성적 이의신청까지 하는 이들이 있다고 한다. 그게 정말 자식 사랑일까? 사람은 실수도 하고 실패도 경험해 가면서 성장한다. 그 과정을 생략하고 나면 죽을 때까지 미성숙한 삶에 머물 수 박에 없다. 따뜻함으로 안아주는 것도 필요하고 정신이 번쩍 나도록 꾸짖는 음성도 필요하다. 꾸짖음이 없는 사랑은 독이 될때가 많다. 균형 잡힌 삶이 중요하다.
결혼이 독신보다 나은 것도 아니다.결혼이 독신보다 못한 것도 아니다.바울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결혼이나 독신이 아니라 주님을 온전히 사랑하고 섬기는 것이다.인생을 살아가면서 결혼이나 독신이나 사별이나 어떤 상황 속에서도흐트럼없이 주를 섬기는 것이다.나는 주님을 어떤 자세로 섬기고 있는가?[고린도전서 7:32-35]32. 너희가 염려 없기를 원하노라 장가 가지 않은 자는 주의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주를 기쁘시게 할까 하되33. 장가 간 자는 세상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아내를 기쁘시게 할까 하매34. 아내와 처녀가 다르고 시집 간 자는 세상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남편을 기쁘시게 할까 하되 처녀는 주의 일을 염려하여 어찌하여야 몸과 영을 다 거룩하게 할까 하느니라35. 내가 이것을 말함은 너희의 유익을 위함이요 너희에게 올무를 놓으려 함이 아니니 오직 너희로 하여금 아름다운 예절을 따르고 흐트러짐 없이 주를 섬기게 하려 함이라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질문한 내용에 대해 답을 알려주었다.바울은 결혼에 대해 어떻게 대답했는가?결혼에 대해 각자 은사를 알려 주었다.결혼과 독신사이에 우열은 없다는 것이다.하나님이 주신 은사따라 하면 된다.독신도 결혼도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따르는 거룩한 사명이다.[고린도전서 7:1-24]1. 너희가 쓴 문제에 대하여 말하면 남자가 여자를 가까이 아니함이 좋으나2. 음행을 피하기 위하여 남자마다 자기 아내를 두고 여자마다 자기 남편을 두라3. 남편은 그 아내에게 대한 의무를 다하고 아내도 그 남편에게 그렇게 할지니라4. 아내는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남편이 하며 남편도 그와 같이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아내가 하나니5. 서로 분방하지 말라 다만 기도할 틈을 얻기 위하여 합의상 얼마 동안은 할 수 있으되 다시 합하라 이는 너희가 절제하지 못함으로 사탄이 너희를 시험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6. 그러나 내가 이 말을 함은 허락이요 명령은 아니니라7. 나는 모든 사람이 나와 같이 되기를 원하노라 그러나 각각 하나님께 받은 자기의 은사가 있으니 한 사람은 이러하고 한 사람은 저러하니라8. 내가 결혼하지 아니한 자들과 과부들에게 이르노니 나와 같이 그냥 지내는 것이 좋으니라9. 만일 절제할 수 없거든 결혼하라 정욕이 불 같이 타는 것보다 결혼하는 것이 나으니라10. 결혼한 자들에게 내가 명하노니 (명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주시라) 아내는 남편에게서 갈라서지 말고11. (만일 갈라섰으면 그대로 지내든지 다시 그 남편과 화합하든지 하라) 남편도 아내를 버리지 말라12. 그 나머지 사람들에게 내가 말하노니 (이는 주의 명령이 아니요 나의 명령이니라) 만일 어떤 형제에게 믿지 아니하는 아내가 있어 남편과 함께 살기를 좋아하거든 그를 버리지 말라13. 어떤 여자에게 믿지 아니하는 남편이 있어 아내와 함께 살기를 좋아하거든 그 남편을 버리지 말라14. 믿지 아니하는 남편이 아내로 말미암아 거룩하게 되고 믿지 아니하는 아내가 남편으로 말미암아 거룩하게 되나니 그렇지 아니하면 너희 자녀도 깨끗하지 못하니라 그러나 이제 거룩하니라15. 혹 믿지 아니하는 자가 갈라서려거든 갈라서게 하라 형제나 자매나 이런 일에 구애될 것이 없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은 화평 중에서 너희를 부르셨느니라16. 아내 된 자여 네가 어찌하여 네 남편을 구원할는지 알 수 없으며 남편 된 자여 네가 어찌하여 네 아내를 구원할는지 알 수 없으리요17. 오직 주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대로 하나님이 각 사람을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 내가 모든 교회에서 이와 같이 명하노라18. 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무할례자가 되지 말며 무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할례를 받지 말라19. 할례 받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요 할례 받지 아니하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따름이니라20. 각 사람은 부르심을 받은 그 부르심 그대로 지내라21. 네가 종으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았느냐 염려하지 말라 그러나 네가 자유롭게 될 수 있거든 그것을 이용하라22. 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인이요 또 그와 같이 자유인으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니라23. 너희는 값으로 사신 것이니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24. 형제들아 너희는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