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사사기 19:1-3]

이스라엘에 왕이 없을 때
즉 하나님을 왕으로 인정하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살아갔다.
17,18장에서는 예배의 타락을 보여주었고
19장에서는 생활의 타락을 보여주고 있다.

에브라임 산지에 거류하는 어떤 레위인이 유다 베들레헴에서
첩을 맞이했다는 것이다.
자기 욕망대로 살아가는 모습이다.
영적상황이 얼마나 심각하게 부패했는지 폭로되고 있다.
결혼의 질서가 다 무너져 내린 것이다.
하나님이 왕이 되지 못하면 자기 욕망따라 생활할 수 밖에 없다.

나는 삶 속에서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살아가고 있는가?


[사사기 19:1-3]
1. 이스라엘에 왕이 없을 그 때에 에브라임 산지 구석에 거류하는 어떤 레위 사람이 유다 베들레헴에서 첩을 맞이하였더니
2. 그 첩이 행음하고 남편을 떠나 유다 베들레헴 그의 아버지의 집에 있은 지 넉 달이라
3. 그의 남편이 그 여자에게 말로 좋게 하여 그를 데려오고자 하여 하인 한 사람과 나귀 두 마리를 데리고 그에게로 가매 그 여자가 그를 인도하여 아버지의 집에 들어가니 그 여자의 아버지가 그를 보고 기뻐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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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0월
오늘의 양식 [사사기 19:1-3]N

이스라엘에 왕이 없을 때즉 하나님을 왕으로 인정하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살아갔다.17,18장에서는 예배의 타락을 보여주었고19장에서는 생활의 타락을 보여주고 있다.에브라임 산지에 거류하는 어떤 레위인이 유다 베들레헴에서 첩을 맞이했다는 것이다.자기 욕망대로 살아가는 모습이다.영적상황이 얼마나 심각하게 부패했는지 폭로되고 있다.결혼의 질서가 다 무너져 내린 것이다.하나님이 왕이 되지 못하면 자기 욕망따라 생활할 수 밖에 없다.나는 삶 속에서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살아가고 있는가?[사사기 19:1-3]1. 이스라엘에 왕이 없을 그 때에 에브라임 산지 구석에 거류하는 어떤 레위 사람이 유다 베들레헴에서 첩을 맞이하였더니2. 그 첩이 행음하고 남편을 떠나 유다 베들레헴 그의 아버지의 집에 있은 지 넉 달이라3. 그의 남편이 그 여자에게 말로 좋게 하여 그를 데려오고자 하여 하인 한 사람과 나귀 두 마리를 데리고 그에게로 가매 그 여자가 그를 인도하여 아버지의 집에 들어가니 그 여자의 아버지가 그를 보고 기뻐하더라

6 10월
오늘의 양식 [사사기 18:1-6]

사사시대의 배경은 지기 하고 싶은대로 말하고 행동하는 혼란한 시기였다 단 지파는 여호수아. 통해 기업의 땅을 이미 분배 받았다 그런데 왜 거주할 당을. 구하고. 있는가? 단 지파의 문제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나는 하나님께로부터 이미 받은 약속이 있는데 믿지 못하고 두려워하며 다른 길을 찾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읻음이 없으면 내 마음대로 살아간다 오직 믿음! 오직 믿음!. 오직믿음! 큰 소리로 외치며. 학교로 직장으로 사업터로 출발하자 [사사기 18:1-6] 1.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고 단 지파는 그 때에 거주할 기업의 땅을 구하는 중이었으니 이는 그들이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이 날까지 기업을 분배받지 못하였음이라 2. 단 자손이 소라와 에스다올에서부터 용맹스런 다섯 사람을 보내어 땅을 정탐하고 살피게 하며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가서 땅을 살피라 하매 그들이 에브라임 산지 미가 집으로 가서 거기서 유숙하니라 3. 그들이 미가의 집에 있을 때에 그 레위 청년의 음성을 알아듣고 그리로 돌아가서 그에게 묻되 누가 너를 이리로 인도하였으며 네가 여기서 무엇을 하며 여기에서 무엇을 얻었느냐 하니 4. 그가 그들에게 이르되 미가가 나를 고용하여 나의 제사장을 삼았고 나는 그에게 속하여 있느니라 하니라 5.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께 물어 보아서 우리가 가는 길이 형통할는지 우리에게 알게 하라 하니 6. 그 제사장이 그들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너희가 가는 길은 여호와 앞에 있느니라 하니라

5 10월
오늘의 양식 사사기 18:21-31

단 자손들이 미가 집안의 신상과 제사장을 빼앗아 갔다. 미가가 돌려달라고 했을 때 단 자손은 어떻게 대했는가? 자꾸 시끄럽게 하면 죽여 버리겠다고 협박하니까 단 자손이 미가보다 강한 것을 보고 미가는 되돌아갔다는 것이다. 힘이 강하다고 약한 자를 협박하는 모습을 보면서 느낀점이 있는가? 그리고 단 지파가 미가의 집에서 데려온 레위청년 요나단이 누구인 줄 알고 있는가? 모세의 손자 게르솜이 아들 요나단이다. 우상숭배의 수장이 모세의 후손이라는 사실을 보면서 느낀점은? [사사기 18:21-31] 21. 그들이 돌이켜서 어린 아이들과 가축과 값진 물건들을 앞세우고 나아가더니 22. 그들이 미가의 집을 멀리 떠난 것을 미가 집 사람들이 미가를 돕기 위하여 모여서 단 자손을 뒤쫓아와서 23. 단 자손을 부르니 그들이 얼굴을 돌이켜 미가에게 이르되 네가 무슨 일로 이같이 모여 왔느냐 하는지라 24. 미가가 이르되 너희가 내가 만든 신들과 제사장을 빼앗아 갔으니 내게 아직 남은 것이 무엇이겠느냐 너희가 어찌하여 내게 무슨 일이냐고 묻느냐 하니 25. 단 자손이 이르되 네 목소리를 우리에게 들리게 하지 말라 우리가 성난 자를 만나면 네 생명을 잃을까 하노라 하고 26. 단 자손이 자기 길을 간지라 미가가 단 자손이 자기보다 강한 것을 보고 돌이켜 집으로 돌아갔더라 27. 단 자손이 미가가 만든 것과 그의 제사장을 취하여 라이스에 이르러 한가하고 평안한 백성을 만나 칼날로 그들을 치고 불로 그 성읍을 살랐으며 28. 그들을 구원할 자가 없었으니 그 성읍이 베드르홉 가까운 골짜기에 있어서 시돈과 거리가 멀고 사람과도 상종하지 아니함이었더라 단 자손이 성읍을 건축하고 거기에 거주하며 29. 이스라엘에게서 나온 그들의 조상 단의 이름을 따라 그 성읍을 단이라 하니라 30. 단 자손이 자기들을 위하여 그 새긴 신상을 세웠고 모세의 손자 게르솜의 아들 요나단을 그와 그의 자손이 단 지파의 제사장이 되어 이 땅 백성이 사로잡히는 날까지 이르렀더라 31. 하나님의 집이 실로에 있을 동안에 미가가 만든 바 새긴 신상이 단 자손에게 있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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