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알림 1 / 4
오늘의 양식 [사사기 8:1-3]
갈등이 일어난 시점은 미디안과 전쟁에서 승리후 찾아왔다
에브라임 지파가 불평하는 것을
기드온이 참 지혜롭게 겸손하게 잘
대처함으로 분노를 잘 가라앉혔다
지혜로운 말 한 마디가 정말 정말 정말
중요하다
나는 갈등속에 있는 관계를
지혜롭게 잘 해결한 경우가 있는가?
[사사기 8:1-3]
1. 에브라임 사람들이 기드온에게 이르되 네가 미디안과 싸우러 갈 때에 우리를 부르지 아니하였으니 우리를 이같이 대접함은 어찌 됨이냐 하고 그와 크게 다투는지라
2. 기드온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이제 행한 일이 너희가 한 것에 비교되겠느냐 에브라임의 끝물 포도 수확이 아비에셀의 맏물 포도 수확보다 낫지 아니하냐
3. 하나님이 미디안 방백 오렙과 스엡을 너희 손에 넘겨 주셨으니 내가 한 일이 어찌 능히 너희가 한 것에 비교되겠느냐 하니라 기드온이 이 말을 하매 그들의 노여움이 풀리니라
주일2부예배
+ 더보기실시간방송
+ 더보기할렐루야찬양대
+ 더보기공지사항 / 이용안내
+ 더보기이번 주 주보
+ 더보기집회 / 행사
+ 더보기다음세대
+ 더보기오늘의 양식
+ 더보기기드온과 에브리임 지파가 크게 다투며 갈등이 일어났다갈등이 일어난 시점은 미디안과 전쟁에서 승리후 찾아왔다에브라임 지파가 불평하는 것을기드온이 참 지혜롭게 겸손하게 잘대처함으로 분노를 잘 가라앉혔다지혜로운 말 한 마디가 정말 정말 정말중요하다나는 갈등속에 있는 관계를지혜롭게 잘 해결한 경우가 있는가?[사사기 8:1-3]1. 에브라임 사람들이 기드온에게 이르되 네가 미디안과 싸우러 갈 때에 우리를 부르지 아니하였으니 우리를 이같이 대접함은 어찌 됨이냐 하고 그와 크게 다투는지라2. 기드온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이제 행한 일이 너희가 한 것에 비교되겠느냐 에브라임의 끝물 포도 수확이 아비에셀의 맏물 포도 수확보다 낫지 아니하냐3. 하나님이 미디안 방백 오렙과 스엡을 너희 손에 넘겨 주셨으니 내가 한 일이 어찌 능히 너희가 한 것에 비교되겠느냐 하니라 기드온이 이 말을 하매 그들의 노여움이 풀리니라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기에하나님이 앞서 행히신다그러나 성됴들에게 필요한 자세는내 생각에 맞지 않아도상식에 안맞아도내 경험에 맞지 않아도하나님께 일하심을 믿고온전한 순종을 해야한다나는 주닝의 명령이. 내 생각에 맞지 않거나 이해되지 않을 때어떤 반응을 보이는가?순종 측면에서[사사기 7:15-25]
미디안과 이스라엘이 전쟁할 때하나님의 생각과 내 생각이 다르다는것을 느꼈다미디안 군대 숫자는 135000명이스라엘은 32000명하나님은 이스라엘 군대 숫자가 너무 많다고 하시며 줄여가신다10000명이 되었는데. 이직도 많다고하신다300명까지 줄이셨다하나님은 왜 이렇게 군대숫자를줄였다고 생각하는가?[사사기 7:1-14]1. 여룹바알이라 하는 기드온과 그를 따르는 모든 백성이 일찍이 일어나 하롯 샘 곁에 진을 쳤고 미디안의 진영은 그들의 북쪽 모레 산 앞 골짜기에 있었더라.2.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너를 따르는 백성이 너무 많으니 내가 그들의 손에 미디안 사람을 넘겨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이 나를 거슬러 스스로 자랑하기를 내 손이 나를 구원하였다 할까 함이니라.3. 이제 너는 백성의 귀에 외쳐 이르기를 누구든지 두려워 떠는 자는 길르앗 산으로 돌아가라 하라 하시니 이에 백성 중 이만 이천 명이 돌아가고 만 명이 남은지라.4. 여호와께서 또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백성이 아직도 많으니 그들을 인도하여 물 가로 내려가라 거기서 내가 너를 위하여 그들을 시험하리라 내가 누구를 가리켜 네게 이르기를 이 사람이 너와 함께 가리라 하면 그는 너와 함께 갈 것이요 내가 누구를 가리켜 네게 이르기를 이 사람은 너와 함께 가지 말 것이니라 하면 그는 가지 말 것이니라 하신지라.5. 이에 백성을 인도하여 물 가에 내려가니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개가 핥는 것 같이 혀로 물을 핥는 자들을 너는 따로 세우고 또 무릎을 꿇고 마시는 자들도 그와 같이 하라 하시니.6. 물을 핥아 먹은 자의 수는 삼백 명이요 그 외의 백성은 다 무릎을 꿇고 물을 마신지라.7.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물을 핥아 먹은 삼백 명으로 너희를 구원하며 미디안 사람을 네 손에 넘겨 주리니 남은 백성은 각각 자기의 처소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8. 이에 백성이 양식과 나팔을 손에 들고 기드온이 이스라엘 모든 사람을 각기 장막으로 돌려보내고 그 삼백 명은 머물게 하니라 미디안 진영은 그 아래 골짜기 안에 있었더라.9. 그 밤에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내려가서 적진을 치라 내가 그것을 네 손에 넘겨 주었느니라.10. 만일 네가 내려가기를 두려워하거든 네 부하 부라와 함께 그 진영으로 내려가서.11. 그들이 하는 말을 들으라 그 후에 네 손이 강하여져서 그 진영으로 내려가리라 하시니 기드온이 그의 부하 부라와 함께 내려가서 그 진영의 가장자리로 간즉.12. 미디안과 아말렉과 동방의 모든 자손이 골짜기에 누웠는데 메뚜기 떼 같이 많고 그들의 낙타의 수도 해변의 모래 같이 많았더라.13. 기드온이 그 곳에 이른즉 어떤 사람이 그의 친구에게 꿈을 이야기하여 이르기를 내가 한 꿈을 꾸었는데 보라 보리떡 한 덩이가 미디안 진영으로 굴러 들어와 한 장막에 이르러 그것을 쳐서 무너뜨려 위짝으로 엎으니 그 장막이 쓰러지더라.14. 그의 친구가 대답하여 이르되 이는 다른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사람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의 칼날이라 하나님이 미디안과 그 모든 진영을 그의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