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알림 1 / 4
오늘의 양식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면 아무 걱정이 없다.
앞에는 홍해 바다가 놓여있고
뒤에는 애굽 군대가 추격해 온다해도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면 아무 염려가 없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임재하시고 나와 함게 하시고 운행하시면
반드시 새로운 길을 열러주시기 때문이다.
길이 막혀도 길이 끝나도
다시 새 길을 열어주시는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기 때문에
소망이 생긴다.
오늘 하루도 새 길을 열어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살아가자!!!!!!!!!
주일2부예배
+ 더보기실시간방송
+ 더보기할렐루야찬양대
+ 더보기공지사항 / 이용안내
+ 더보기이번 주 주보
+ 더보기집회 / 행사
+ 더보기다음세대
+ 더보기오늘의 양식
+ 더보기인생을 살아가면서 어떠한 역경에 빠져도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면 아무 걱정이 없다.앞에는 홍해 바다가 놓여있고뒤에는 애굽 군대가 추격해 온다해도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면 아무 염려가 없다.왜냐하면하나님이 임재하시고 나와 함게 하시고 운행하시면반드시 새로운 길을 열러주시기 때문이다.길이 막혀도 길이 끝나도다시 새 길을 열어주시는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기 때문에소망이 생긴다.오늘 하루도 새 길을 열어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살아가자!!!!!!!!!
바울은 고린도교회를 어떻게 규정했는가?육신에 속한 자,어린아이 같다고 규정했다.이유?시기와 분쟁이 있개 때문이다.육신에 속하고 어린아이의 특징은 시기와 분쟁으로 나타난다.나는 신앙수준이 어느 정도인가?어린아이의 수준은 훨씬 뛰어 넘었는가?[고린도전서 3:1-5]1. 형제들아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 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2. 내가 너희를 젖으로 먹이고 밥으로 아니하였노니 이는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였음이거니와 지금도 못하리라3. 너희는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분쟁이 있으니 어찌 육신에 속하여 사람을 따라 행함이 아니리요4. 어떤 이는 말하되 나는 바울에게라 하고 다른 이는 나는 아볼로에게라 하니 너희가 육신에 속한 사람이 아니리요5. 그런즉 아볼로는 무엇이며 바울은 무엇이냐 그들은 주께서 각각 주신 대로 너희로 하여금 믿게 한 사역자들이니라
전도할 때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를 때가 있다.바울을 통해 교훈을 얻는다바울은 복음을 전할 때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말로 하지 않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십자가에 목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했다.즉 오직 십자가만 전하기로 했다는 것이다.바울자신도 약하고 두렵고 심히 떨었도다고 인정하면서전도할때는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을 의지하여 복음을 전했다.바울의 전도를 통해 내가 본받아야 할 점이 있다면 무엇이라고생각하는가?[고린도전서 2:1-5]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3.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고 두려워하고 심히 떨었노라4.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5.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