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알림 1 / 6
오늘의 양식 [야고보서 1:1-11]
시험이 찾아왔을 때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는가? 원망하거나 낙심하기 쉽다.
성경은 기쁘게 여기라고 한다.
기뻐라라는 것이 감정적인. 기쁨이 아니다
.의지적으로 기쁨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시험에 빠지면 시야가 좁아지고 감정적으로 흔들리기 쉽다
그러므로 시련이 왔을 때 낙심하거나 의심하지 않고 하나님께 지혜를 구해야 한다.
적용
힘들고 어려움이 찾아왔을 때
감사할 것 1가지 고백하며 기록하기
[야고보서 1:1-11]
1.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는 흩어져 있는 열두 지파에게 문안하노라
2.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3.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4.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아무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7.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8.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9. 낮은 형제는 자기의 높음을 자랑하고
10. 부한 자는 자기의 낮아짐을 자랑할지니 이는 그가 풀의 꽃과 같이 지나감이라
11. 해가 돋고 뜨거운 바람이 불어 풀을 말리면 꽃이 떨어져 그 모양의 아름다움이 없어지나니 부한 자도 그 행하는 일에 이와 같이 쇠잔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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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보기신앙생활하는 가운데 여러가지 시험이 찾아온다.성경은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고 한다.나는 시험이 찾아왔을때 기뻐했는가? 잘 안된다.시험이 찾아왔을 때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는가? 원망하거나 낙심하기 쉽다.성경은 기쁘게 여기라고 한다.기뻐라라는 것이 감정적인. 기쁨이 아니다.의지적으로 기쁨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다.시험에 빠지면 시야가 좁아지고 감정적으로 흔들리기 쉽다그러므로 시련이 왔을 때 낙심하거나 의심하지 않고 하나님께 지혜를 구해야 한다.적용힘들고 어려움이 찾아왔을 때 감사할 것 1가지 고백하며 기록하기[야고보서 1:1-11]1.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는 흩어져 있는 열두 지파에게 문안하노라2.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3.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4.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아무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7.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8.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9. 낮은 형제는 자기의 높음을 자랑하고10. 부한 자는 자기의 낮아짐을 자랑할지니 이는 그가 풀의 꽃과 같이 지나감이라11. 해가 돋고 뜨거운 바람이 불어 풀을 말리면 꽃이 떨어져 그 모양의 아름다움이 없어지나니 부한 자도 그 행하는 일에 이와 같이 쇠잔하리라
사사기의 결론이다.사회가 혼란하고 약자들이 희생을 당하고내전통해 동족끼지 죽이고 피를 흘리는 일폭력,혼돈,무질서함의 원인이 무엇인가? 말해주고 있다.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통치와 주권을 인정하지 않고거부했다는 것이다.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이 아니라 자기가 기준이 되고 자기 기뿐따라 자신의 욕망따라 행동했다는 것이다.모든 것이 자기가 기준이 되어 말하고 생각하고 행동한다면공동체가 어떻게 되겠는가?[사사기 21:25]1. 그 때에 왕이 없으므로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였더라
이스라엘. 연합군과 베냐민 지파 사람들과 전쟁에서 베냐민 지파가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남은 생존자는 600명이스라엘 사람들이 미스바 총회에서우리중에 누구든지 딸을베냐민 사람에게 아내로 주지 않겠다고맹세했다이 맹세를 어떻게 생각하는가?나는 경솔하게 성급하게 맹세한 경우가 있었는가?[사사기 21:1-12]1. 이스라엘 사람들이 미스바에서 맹세하여 이르기를 우리 중에는 아무도 자기 딸을 베냐민 사람에게 아내로 주지 아니하리라 하였더라2. 백성이 벧엘에 이르러 거기서 저녁까지 하나님 앞에 앉아서 소리를 높여 크게 울며3.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어찌하여 이스라엘에 이런 일이 생겨서 오늘 이스라엘 중에 한 지파가 없어지게 하시나이까 하더니4. 이튿날에 백성이 일찍이 일어나 거기에 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더라5. 이스라엘 자손이 이르되 이스라엘 온 지파 중에 여호와 앞에 올라오지 아니한 자가 누구냐 하니 이는 그들이 크게 맹세하기를 미스바에 와서 여호와 앞에 이르지 아니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 것이라 하였음이라6.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의 형제 베냐민을 위하여 뉘우쳐 이르되 오늘 이스라엘 중에 한 지파가 끊어졌도다7. 우리가 전에 여호와로 맹세하여 이르기를 우리 딸을 그들에게 아내로 주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이제 우리가 베냐민 중 남은 자들에게 어떻게 아내를 얻어 주랴8. 또 이르되 이스라엘 지파 중 미스바에 와서 여호와께 이르지 아니한 자가 누구냐 하고 본즉 야베스 길르앗에서는 한 사람도 진영에 이르러 총회에 참여하지 아니하였더라9. 백성을 계수할 때에 야베스 길르앗 주민이 하나도 거기 없음을 본지라10. 회중이 큰 용사 만 이천 명을 그리로 보내며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가서 야베스 길르앗 주민과 부녀와 어린 아이를 칼날로 치라11. 너희가 행할 일은 모든 남자와 남자와 동침한 경험이 있는 여자를 진멸하여 바칠 것이니라 하니12. 그들이 야베스 길르앗 주민 중에서 아직 남자와 동침하지 아니하여 처녀인 여인 사백 명을 찾아 얻어 실로 진영으로 데려오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