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알림 1 / 2
오늘의 양식 [이사야 34:1-17]
하나님은 지기백성 이스라엘을 괴롭히고
힘들게 했던 교만한 에돔을 가만히 두지 않고 심판하신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백성된 우리를
힘들게 한 자가 있다면
하나님은 때가 되면 심판하시고 우리의 억울함을 풀어주시고 반드시 보상해 주신다
이 사실을 믿는가?
믿는다면 지금 나 자신이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하나님앞에
합당한가? 한 번 돌아보자
[이사야 34:1-17]
1. 열국이여 너희는 나아와 들을지어다 민족들이여 귀를 기울일지어다 땅과 땅에 충만한 것, 세계와 세계에서 나는 모든 것이여 들을지어다
2. 대저 여호와께서 열국을 향하여 진노하시며 그들의 모든 군대를 향하여 분내사 그들을 진멸하시며 살륙하게 하셨은즉
3. 그 살륙 당한 자는 내던진 바 되며 그 사체의 악취가 솟아오르고 그 피가 산에 녹을 것이라
4. 하늘의 만상이 사라지고 하늘들이 두루마리 같이 말리되 그 만상의 쇠잔함이 포도나무 잎이 마름 같고 무화과나무 잎이 마름 같으리라
5. 여호와의 칼이 하늘에서 족하게 마셨은즉 보라 이것이 에돔 위에 내리며 나의 저주를 받은 백성 위에 내려 심판할 것이라
6. 여호와의 칼이 피 곧 어린 양과 염소의 피로 가득하고 숫양의 콩팥 기름으로 윤택하니 이는 여호와를 위한 희생이 보스라에 있고 큰 살륙이 에돔 땅에 있음이라
7. 들소와 어린 양과 수염소가 함께 도륙되고 살진 수양과 수송아지가 함께 도륙되니 그들의 땅이 피에 취하며 흙이 기름으로 윤택하리로다
8. 이는 여호와께서 보복하시는 날이요 시온의 송사를 위하여 보응하시는 해라
9. 에돔의 시내들은 변하여 역청이 되고 그 흙은 유황이 되며 그 땅은 불붙는 역청이 되어
10. 밤낮으로 꺼지지 아니하고 그 연기가 끊임없이 떠오를 것이며 세세에 황무하여 그리로 지날 자가 영영히 없겠고
11. 당아와 고슴도치가 그 땅을 차지하며 부엉이와 까마귀가 거기에 살 것이라 여호와께서 혼란의 줄과 공허의 추를 에돔에 드리우실 것인즉
12. 그들이 국가를 이으려 하여 귀인들을 부르되 아무도 없으리니 그 모든 방백이 없어질 것이요
13. 그 궁궐에는 가시나무가 나며 그 견고한 성에는 엉겅퀴와 질려가 자라서 승냥이의 굴과 타조의 보금자리가 될 것이니
14. 들짐승이 이리와 만나며 숫염소가 그 동류를 부르며 올빼미가 거기에 살면서 쉬는 처소를 삼으리라
15. 부엉이가 거기에 깃들이고 알을 낳아 품고 그 그늘에 모으되 솔개들도 그 짝과 함께 거기에 모이리라
16. 너희는 여호와의 책에서 찾아 읽어보라 이것들 가운데서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령하셨고 그의 영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17.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제비를 뽑으시며 그의 손으로 줄을 띠어 그 땅을 그들에게 나누어 주셨으므로 그들이 영원히 차지하며 대대로 거기에 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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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보기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억울한 일을 당할 때가 있었는가?하나님은 지기백성 이스라엘을 괴롭히고힘들게 했던 교만한 에돔을 가만히 두지 않고 심판하신다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백성된 우리를힘들게 한 자가 있다면하나님은 때가 되면 심판하시고 우리의 억울함을 풀어주시고 반드시 보상해 주신다이 사실을 믿는가?믿는다면 지금 나 자신이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하나님앞에합당한가? 한 번 돌아보자[이사야 34:1-17]1. 열국이여 너희는 나아와 들을지어다 민족들이여 귀를 기울일지어다 땅과 땅에 충만한 것, 세계와 세계에서 나는 모든 것이여 들을지어다2. 대저 여호와께서 열국을 향하여 진노하시며 그들의 모든 군대를 향하여 분내사 그들을 진멸하시며 살륙하게 하셨은즉3. 그 살륙 당한 자는 내던진 바 되며 그 사체의 악취가 솟아오르고 그 피가 산에 녹을 것이라4. 하늘의 만상이 사라지고 하늘들이 두루마리 같이 말리되 그 만상의 쇠잔함이 포도나무 잎이 마름 같고 무화과나무 잎이 마름 같으리라5. 여호와의 칼이 하늘에서 족하게 마셨은즉 보라 이것이 에돔 위에 내리며 나의 저주를 받은 백성 위에 내려 심판할 것이라6. 여호와의 칼이 피 곧 어린 양과 염소의 피로 가득하고 숫양의 콩팥 기름으로 윤택하니 이는 여호와를 위한 희생이 보스라에 있고 큰 살륙이 에돔 땅에 있음이라7. 들소와 어린 양과 수염소가 함께 도륙되고 살진 수양과 수송아지가 함께 도륙되니 그들의 땅이 피에 취하며 흙이 기름으로 윤택하리로다8. 이는 여호와께서 보복하시는 날이요 시온의 송사를 위하여 보응하시는 해라9. 에돔의 시내들은 변하여 역청이 되고 그 흙은 유황이 되며 그 땅은 불붙는 역청이 되어10. 밤낮으로 꺼지지 아니하고 그 연기가 끊임없이 떠오를 것이며 세세에 황무하여 그리로 지날 자가 영영히 없겠고11. 당아와 고슴도치가 그 땅을 차지하며 부엉이와 까마귀가 거기에 살 것이라 여호와께서 혼란의 줄과 공허의 추를 에돔에 드리우실 것인즉12. 그들이 국가를 이으려 하여 귀인들을 부르되 아무도 없으리니 그 모든 방백이 없어질 것이요13. 그 궁궐에는 가시나무가 나며 그 견고한 성에는 엉겅퀴와 질려가 자라서 승냥이의 굴과 타조의 보금자리가 될 것이니14. 들짐승이 이리와 만나며 숫염소가 그 동류를 부르며 올빼미가 거기에 살면서 쉬는 처소를 삼으리라15. 부엉이가 거기에 깃들이고 알을 낳아 품고 그 그늘에 모으되 솔개들도 그 짝과 함께 거기에 모이리라16. 너희는 여호와의 책에서 찾아 읽어보라 이것들 가운데서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령하셨고 그의 영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17.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제비를 뽑으시며 그의 손으로 줄을 띠어 그 땅을 그들에게 나누어 주셨으므로 그들이 영원히 차지하며 대대로 거기에 살리라
손바닥으로 하늘을 기릴 수 있는가? 하나님을 속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은밀하게 밀실에서 애굽과의 동맹을 추진하는 유다 지도자들을 책망한다. 자기들이 세우는 계획을 아무도 모를 것이라 생각한다. 누가 알랴,누가 보랴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하나님은 마음의 동기까지 다 살피시는 분이다. 사람이 머리를 쓰고 꾀를 내어 하나님을 속이려고 해도 하나님 앞에서 모든 것이 드러난다. 나는 하나님 몰래 계획을 세우고 추진했던 것 있는가? [이사야 29:15-16] 15. 화 있을진저 자기들의 계획을 여호와께 깊이 숨기려 하는 자여 그들의 일을 어두운 곳에서 행하며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보랴 누가 우리를 알랴 하니 16. 너희의 패역함이 심하도다 토기장이를 어찌 진흙 같이 여기겠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어찌 자기를 지은 이에게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나를 짓지 아니하였다 하겠으며 빚음을 받은 물건이 어찌 자기를 빚은 이에게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깨닫지 못한다 하겠느냐
나는 최고의 소중한 자신이 무엇이라고 할 수 있는가?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인생의 가장 소중한 자산이자 보배이다.나에게 있어서 보배는 무엇이라고 고백할 수 있는가?[이사야 33:6]6. 네 시대에 평안함이 있으며 구원과 지혜와 지식이 충만할 것이니 여호와를 경외함이 네 보배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