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알림 1 / 4
오늘의 양식 [사사기 6:25-27]
우상을 청산하라
번제 드리라
하나님은 2가지 명령을 왜 했다고
생각하는가?
기드온은 이 일을 낮에 행하지 못하고
왜 밤에. 행했는가?
[사사기 6:25-27]
25. 그 날 밤에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네 아버지에게 있는 수소 곧 칠 년 된 둘째 수소를 끌고 와서 네 아버지에게 있는 바알의 제단을 헐고 그 곁의 아세라 상을 찍고
26. 또 이 산성 꼭대기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규례대로 한 제단을 쌓고 네가 찍은 아세라 나무로 번제물을 드릴지니라 하시니라
27. 이에 기드온이 종 열 사람을 데리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대로 행하되 그의 아버지의 가문과 그 성읍 사람들을 두려워하므로 이 일을 낮에 행하지 못하고 밤에 행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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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보기기드온이 미디안과 싸우기전에 하나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셨는가?우상을 청산하라번제 드리라하나님은 2가지 명령을 왜 했다고생각하는가?기드온은 이 일을 낮에 행하지 못하고왜 밤에. 행했는가?[사사기 6:25-27]25. 그 날 밤에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네 아버지에게 있는 수소 곧 칠 년 된 둘째 수소를 끌고 와서 네 아버지에게 있는 바알의 제단을 헐고 그 곁의 아세라 상을 찍고26. 또 이 산성 꼭대기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규례대로 한 제단을 쌓고 네가 찍은 아세라 나무로 번제물을 드릴지니라 하시니라27. 이에 기드온이 종 열 사람을 데리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대로 행하되 그의 아버지의 가문과 그 성읍 사람들을 두려워하므로 이 일을 낮에 행하지 못하고 밤에 행하니라
기드온은 어떤 사람인가?소심하고 두려움이 많은 자였다미디안 사람에게 들키지 않으려고밀을. 포도주 틀에서 타작했다큰 구덩이를 파서 포도주틀을 만들었다그런데. 하나님은 기드온을 큰 용사라고. 불렀다큰 용사가 아닌데ᆢᆢ사명을 감당하는 힘은 내 능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하나님의 약속에 있다어떤 생각이 드는가?[사사기 6:11-12]11. 여호와의 사자가 아비에셀 사람 요아스에게 속한 오브라에 이르러 상수리나무 아래 앉으니라 마침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미디안 사람에게 알리지 아니하려 하여 밀을 포도주 틀에서 타작하더니12. 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나타나 이르되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 하매
굳은 생각,경직된 사고경직된 사고는 사람의 생각과 행동을 둔하게 만든다.규격화된 사고는 사람의 개성과 창조성을 죽이고 생각과 행동을 차갑고 뻣뻣하게 만든다.유머를 모르는 사람눈물을 모르는 사람바늘로 찔러도 피 한방울 나지 않을 사람앞뒤가 꽉 막힌 사람형식과 규정을 절대화하는 사람들이다.이런 사람들은 알래스카에 에어컨이나 냉장고를 수출할 생각을 하지 못한다.손이 아닌 발에 바를 화장품을 만듪어 낼 생각을 하지 못한다.이런 사람들이 지배하는 문화권에서는 반드시절대로 라는 말이 자주 사용된다.개성과 창조성을 죽이는 경직된 사고를 버리자굳은 생각을 버리자나에게는 굳은 생각,경직된 사고를 하고 있는 것은 없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