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알림 1 / 4
오늘의 양식 [사사기 12:1-15]
품고 시비를 거는 지파가 있었다.어느지파인가?
심지어 불태워 죽이겠다고 위협까지 했다.
왜 위협하고 협박했는가?
입다는 참지 못하고 전쟁에 돌입했다.
입다가 요단강 나루떡 전쟁에서42000명을 죽였다.
분쟁과 다툼은 공동체가 상처받고 아프고 고통가운데 망하는 길이다.
내 마음속에는
내가 누군데 라는 기득권의식은 없는가?
주도권을 잡으려는 마음을 기진적 없었는가?
우월의식을 갖고 상대방을 무시한 적 없었는가?
[사사기 12:1-15]
1. 에브라임 사람들이 모여 북쪽으로 가서 입다에게 이르되 네가 암몬 자손과 싸우러 갈 때에 어찌하여 우리를 불러 너와 함께 가지 아니하였느냐 우리가 이제 너와 네 집을 불사르리라 하니
2. 입다가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암몬 자손과 싸울 때에 나와 내 백성이 그들에게 크게 다툰즉 너희가 나를 돕지 아니하였고
3. 너희가 돕지 아니하므로 내가 내 목숨을 돌보지 아니하고 건너가서 암몬 자손을 치매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 손에 넘겨 주셨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오늘 내게 올라와서 나와 더불어 싸우고자 하느냐 하니라
4. 입다가 길르앗 사람을 다 모으고 에브라임과 싸웠으며 길르앗 사람들이 에브라임을 쳐서 죽였으니 이는 에브라임의 말이 너희 길르앗 사람은 본래 에브라임에서 도망한 자로서 에브라임과 므낫세 중에 있다 하였음이라
5. 길르앗 사람이 에브라임 사람보다 요단 나루턱을 장악하고 에브라임 사람의 도망하는 자가 말하기를 내가 건너가게 하라 하면 길르앗 사람이 그에게 묻기를 네가 에브라임 사람이냐 하여 그가 만일 아니라 하면
6. 길르앗 사람이 그에게 이르기를 쉽볼렛이라 말하라 하여 에브라임 사람이 능히 발음하지 못하고 십볼렛이라 하면 잡아서 요단 나루턱에서 죽였으니 그 때에 에브라임 사람의 죽은 자가 사만 이천 명이었더라
7. 입다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된 지 육 년이라 그가 죽으매 길르앗에 장사되니라
8. 그 뒤를 이어 베들레헴 입산이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었더라
9. 그가 아들 삼십 명과 딸 삼십 명을 두었는데 그가 딸들을 밖으로 시집 보내고 아들들을 위하여는 밖에서 여자 삼십 명을 데려왔더라 그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된 지 칠 년이라
10. 그가 죽으매 베들레헴에 장사되니라
11. 그 뒤를 이어 스불론 사람 엘론이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어 십 년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렸더라
12. 그가 죽으매 스불론 땅 아얄론에 장사되니라
13. 그 뒤를 이어 비라돈 사람 압돈의 아들 압돈이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었더라
14. 그에게 아들 사십 명과 손자 삼십 명이 있어 어린 나귀 칠십 마리를 탔더라 그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된 지 팔 년이라
15. 그가 죽으매 에브라임 땅 비라돈 곧 아말렉 사람의 산지에 장사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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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보기입다가 암몬자손을 무찌르고 돌아오자 불만을품고 시비를 거는 지파가 있었다.어느지파인가?심지어 불태워 죽이겠다고 위협까지 했다.왜 위협하고 협박했는가?입다는 참지 못하고 전쟁에 돌입했다.입다가 요단강 나루떡 전쟁에서42000명을 죽였다.분쟁과 다툼은 공동체가 상처받고 아프고 고통가운데 망하는 길이다.내 마음속에는내가 누군데 라는 기득권의식은 없는가?주도권을 잡으려는 마음을 기진적 없었는가?우월의식을 갖고 상대방을 무시한 적 없었는가?[사사기 12:1-15]1. 에브라임 사람들이 모여 북쪽으로 가서 입다에게 이르되 네가 암몬 자손과 싸우러 갈 때에 어찌하여 우리를 불러 너와 함께 가지 아니하였느냐 우리가 이제 너와 네 집을 불사르리라 하니2. 입다가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암몬 자손과 싸울 때에 나와 내 백성이 그들에게 크게 다툰즉 너희가 나를 돕지 아니하였고3. 너희가 돕지 아니하므로 내가 내 목숨을 돌보지 아니하고 건너가서 암몬 자손을 치매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 손에 넘겨 주셨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오늘 내게 올라와서 나와 더불어 싸우고자 하느냐 하니라4. 입다가 길르앗 사람을 다 모으고 에브라임과 싸웠으며 길르앗 사람들이 에브라임을 쳐서 죽였으니 이는 에브라임의 말이 너희 길르앗 사람은 본래 에브라임에서 도망한 자로서 에브라임과 므낫세 중에 있다 하였음이라5. 길르앗 사람이 에브라임 사람보다 요단 나루턱을 장악하고 에브라임 사람의 도망하는 자가 말하기를 내가 건너가게 하라 하면 길르앗 사람이 그에게 묻기를 네가 에브라임 사람이냐 하여 그가 만일 아니라 하면6. 길르앗 사람이 그에게 이르기를 쉽볼렛이라 말하라 하여 에브라임 사람이 능히 발음하지 못하고 십볼렛이라 하면 잡아서 요단 나루턱에서 죽였으니 그 때에 에브라임 사람의 죽은 자가 사만 이천 명이었더라7. 입다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된 지 육 년이라 그가 죽으매 길르앗에 장사되니라8. 그 뒤를 이어 베들레헴 입산이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었더라9. 그가 아들 삼십 명과 딸 삼십 명을 두었는데 그가 딸들을 밖으로 시집 보내고 아들들을 위하여는 밖에서 여자 삼십 명을 데려왔더라 그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된 지 칠 년이라10. 그가 죽으매 베들레헴에 장사되니라11. 그 뒤를 이어 스불론 사람 엘론이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어 십 년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렸더라12. 그가 죽으매 스불론 땅 아얄론에 장사되니라13. 그 뒤를 이어 비라돈 사람 압돈의 아들 압돈이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었더라14. 그에게 아들 사십 명과 손자 삼십 명이 있어 어린 나귀 칠십 마리를 탔더라 그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된 지 팔 년이라15. 그가 죽으매 에브라임 땅 비라돈 곧 아말렉 사람의 산지에 장사되니라
나쁜습관을 고치기 위해좋은 습관을 만들기 위해우리는 용기있는 결단이 필요하다.나에게 있어서 나쁜습관은 무엇인가?잘못된 습관은 과감하게 청소해야 한다.굳센 믿음으로 도전해야 한다.용기있게 결단해야 한다.
일본사람들이 독도가 자기 영토가 아닌데지기 땅이라고주장하고 있듯이 성경에서도 암몬왕이 이스라엘에게 지기 땅이 아니면서 자기 땅이라고 우겨대며 반환하라고 요구했다이런상황에서 사사 입다는 이 문제를어떻게 해결할려고 시도 했는가?우리도 인생살아가면서 갈등이 생길 때가 있다나는 주로 어떻게 해결하는가?[사사기 11:12-22]12. 입다가 암몬 자손의 왕에게 사자들을 보내 이르되 네가 나와 무슨 상관이 있기에 내 땅을 치러 내게 왔느냐 하니13. 암몬 자손의 왕이 입다의 사자들에게 대답하되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올라올 때에 아르논에서부터 얍복과 요단까지 내 땅을 점령했기 때문이니 이제 그것을 화평하게 돌려 달라 하니라14. 입다가 암몬 자손의 왕에게 다시 사자들을 보내15. 그에게 이르되 입다가 이같이 말하노라 이스라엘이 모압 땅과 암몬 자손의 땅을 점령하지 아니하였느니라16.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올라올 때에 광야로 행하여 홍해에 이르고 가데스에 이르러17. 이스라엘이 사자들을 에돔 왕에게 보내어 이르기를 청하건대 나를 네 땅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라 하였으나 에돔 왕이 이를 듣지 아니하였고 또 그와 같이 모압 왕에게도 보냈으나 그도 허락하지 아니하므로 이스라엘이 가데스에 머물렀더니18. 그 후에 광야를 지나 에돔 땅과 모압 땅을 둘러 행하여 모압 땅 해 돋는 쪽으로 가서 아르논 건너편에 진 쳤고 아르논은 모압 경계이므로 모압 지역 안에는 들어가지 아니하였으며19. 이스라엘이 또 사자들을 아모리 왕 시혼에게 보내어 헤스본 왕 시혼에게 이르기를 청하건대 우리를 네 땅을 지나 우리 곳으로 가게 하였으나20. 시혼이 이스라엘을 믿지 아니하여 그의 지역으로 지나가지 못하게 할 뿐 아니라 그의 모든 백성을 모아 야하스에 진 치고 이스라엘을 치므로21.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시혼과 그의 모든 백성을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 주시매 이스라엘이 그들을 쳐서 그 땅 주민인 아모리 사람의 온 땅을 점령하되22. 아르논에서부터 얍복까지와 광야에서부터 요단까지 아모리 사람의 온 지역을 점령하였느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