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알림 1 / 4
오늘의 양식 고린도후서 5:11-15
미쳤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 있는가?
사도바울은 하나님을 위해 미쳤다는 소리를 들었다.
바울은 그렇게 열심히 주를 섬겼던 동력은? 그리스도의 사랑 때문이다.
나는 주의 일을 주님 사랑때문에 하고 있는가?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신 목적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가?
다시는 자신을 위해 살지 말고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고
나는 주를 위해 살고 있다고 고백할 수 있는가?
[고린도후서 5:11-15]
11. 그러므로 우리가 주의 두려우심을 알므로 사람들을 권면하거니와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타났으니 너희의 양심에도 나타나기를 바라노라
12. 우리가 다시 너희에게 자천하는 것이 아니요 오직 우리를 인하여 자랑할 기회를 너희에게 주어 육체로 자랑하는 자와 마음으로 아니하고 외모로 자랑하는 자들에게 대답하게 하려 하는 것이라
13. 우리가 만일 미쳤어도 하나님을 위한 것이요 만일 정신이 온전하여도 너희를 위한 것이니
14.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15.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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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보기예수 믿고 믿음생활하는 가운데 가족들이나 친척들 주변 사람들로부터미쳤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 있는가?사도바울은 하나님을 위해 미쳤다는 소리를 들었다.바울은 그렇게 열심히 주를 섬겼던 동력은? 그리스도의 사랑 때문이다.나는 주의 일을 주님 사랑때문에 하고 있는가?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신 목적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가?다시는 자신을 위해 살지 말고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고나는 주를 위해 살고 있다고 고백할 수 있는가?[고린도후서 5:11-15]11. 그러므로 우리가 주의 두려우심을 알므로 사람들을 권면하거니와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타났으니 너희의 양심에도 나타나기를 바라노라12. 우리가 다시 너희에게 자천하는 것이 아니요 오직 우리를 인하여 자랑할 기회를 너희에게 주어 육체로 자랑하는 자와 마음으로 아니하고 외모로 자랑하는 자들에게 대답하게 하려 하는 것이라13. 우리가 만일 미쳤어도 하나님을 위한 것이요 만일 정신이 온전하여도 너희를 위한 것이니14.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15.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음을 두려워 한다.그런데 사도 바울은 죽음의 시련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았다.그 이유를 알고 있는가?언제인지 모르지만 반드시 장막 집이 무너질 날이 찾아온다.장막집? 육체의 몸을 말한다.죽고 나면 천국 아니면 지옥에 들어간다.사도바울은 하늘에 영원한 집이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나는 천국이 있다고 확신하고 있는가?어떻게 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가?[고린도후서 5:1-10]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2. 참으로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의 거처를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라3. 이렇게 입으면 우리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아니할 것이라4. 참으로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진 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히려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 바 되게 하려 함이라5. 이 일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6. 그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으로 있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7.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로라8.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그것이라9. 그런즉 우리는 몸으로 있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10.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 각기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바울은 복음을 전파하고 영혼을 살리는 새 언약의 일꾼이 된 것은자신의 능력이나 자격으로 된 것이 아니라오직 하나님의 긍휼을 통해 은혜로 주어진 선물이라고 고백한다.수많은 핍박과 비난속에서도 낙심하지 않고끝까지 견디는 것은사역의 영광스러움과 일을 맡겨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주권에 대한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나는 하나님으로부터 어떤 직분을 받았는가?직분을 영광스럽게 여기고 있는가?[고린도후서 4:1]1. 그러므로 우리가 이 직분을 받아 긍휼하심을 입은 대로 낙심하지 아니하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