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알림 1 / 5
오늘의 양식 [사사기 17:1-6]
어머니가 돈을 훔쳐간 사람을 저주했다
미가가 저주받을까봐 훔쳤던 것을 돌려 주었다.
어머니의 반응
오히려 아들을 축복한다.
여호왔께 복받기를 원하노라
세상에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가?
왜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 생각하는가? 원인분석
[사사기 17:1-6]
1. 에브라임 산지에 미가라 이름하는 사람이 있더니
2. 그의 어머니에게 이르되 어머니께서 은 천백을 잃어버리셨으므로 저주하시고 내 귀에도 말씀하셨더니 보소서 이 은이 내게 있나이다 내가 이것을 가졌나이다 하니 그의 어머니가 이르되 내 아들이 여호와께 복 받기를 원하노라 하니라
3. 미가가 은 천백을 그의 어머니에게 도로 주매 그의 어머니가 이르되 내가 내 아들을 위하여 이 은을 여호와께 거룩히 드려 한 신상을 새기며 한 신상을 부어 만들리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이 은을 네게 도로 주리라
4. 미가가 그 은을 그의 어머니에게 도로 주었으므로 그의 어머니가 은 이백을 가져다가 은장색에게 주어 한 신상을 새기고 한 신상을 부어 만들었더니 그 신상이 미가의 집에 있더라
5. 그 사람 미가에게 신당이 있으므로 그가 에봇 하나와 드라빔을 만들고 한 아들을 세워 자기의 제사장으로 삼으니라
6.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마다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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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보기미가라는 사람이 어머니의 은 1100을 훔쳤다.어머니가 돈을 훔쳐간 사람을 저주했다미가가 저주받을까봐 훔쳤던 것을 돌려 주었다.어머니의 반응오히려 아들을 축복한다.여호왔께 복받기를 원하노라세상에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가?왜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 생각하는가? 원인분석[사사기 17:1-6]1. 에브라임 산지에 미가라 이름하는 사람이 있더니2. 그의 어머니에게 이르되 어머니께서 은 천백을 잃어버리셨으므로 저주하시고 내 귀에도 말씀하셨더니 보소서 이 은이 내게 있나이다 내가 이것을 가졌나이다 하니 그의 어머니가 이르되 내 아들이 여호와께 복 받기를 원하노라 하니라3. 미가가 은 천백을 그의 어머니에게 도로 주매 그의 어머니가 이르되 내가 내 아들을 위하여 이 은을 여호와께 거룩히 드려 한 신상을 새기며 한 신상을 부어 만들리라 그러므로 내가 이제 이 은을 네게 도로 주리라4. 미가가 그 은을 그의 어머니에게 도로 주었으므로 그의 어머니가 은 이백을 가져다가 은장색에게 주어 한 신상을 새기고 한 신상을 부어 만들었더니 그 신상이 미가의 집에 있더라5. 그 사람 미가에게 신당이 있으므로 그가 에봇 하나와 드라빔을 만들고 한 아들을 세워 자기의 제사장으로 삼으니라6.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마다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베두인들은 차를 즐겨 마신다.하루종일 시간만 나면 차를 마신다.손님이 오면 예외없이 차를 대접한다.이유가 무엇일까?베두인은 낯선 사람이 방문하면 차부터 대접한다.남자가 차를 대접하는데 첫번째 잔은 안전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자신이 마신다.두번째 잔은 손님에게 맛을 보게 한다.세번째 잔은 가득 부어 손님에게 건넨다.이렇게 손님을 맞이하면서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들으며외로움을 달랜다.그들은 쉽게 마음을 열어 누구와도 금방 친해진다.그래서 대화 문화가 발달되어 왔다.문자나 기록보다는 전승과 구전을 중요시하며 이야기에 능한 민족이다.
죄의 유혹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다.계속 끊임없이찾아온다.나실인으로 살아가던 삼손도세 번째 유혹앞에서는 자신의 머리털을 언급하고 말았다.삼손은 자신의 사명을 잊어버리고 영적 무감각한 상태에빠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우리는 영적 나실인임을 늘 기억하고 살아야 한다.나실인의 사명을 잊지 않고 깨어 기도하며 살아야 한다.유혹의 자리를 피하는 것이 지혜롭다.삼손은 들릴라의 무릎이라는 위험한 장소를 떠나지 않았던 것이다.나에게 있어서 찾아오는 유혹은 무엇인가?[사사기 16:10-14]1. 들릴라가 삼손에게 이르되 당신이 나를 속여 내게 거짓말을 하였도다 이제 청하건대 무엇으로 당신을 결박하여야 할 것을 내게 말하라 하니2. 삼손이 그에게 이르되 만일 쓰지 아니한 새 밧줄 일곱 가닥으로 나를 결박하면 내가 약하여져서 다른 사람과 같으리라 하니라3. 들릴라가 새 밧줄을 가져다가 그것으로 그를 결박하고 그에게 이르되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 당신에게 들이닥쳤느니라 하니 삼손이 팔뚝을 끊고 밧줄을 끊은 것 같이 그의 팔에서 밧줄을 끊은지라4. 들릴라가 삼손에게 이르되 당신이 이 때까지 나를 속여 내게 거짓말을 하였도다 내가 무엇으로 당신을 결박하여야 할 것을 내게 말하라 하니 삼손이 그에게 이르되 당신이 나의 머리털 일곱 가닥을 베틀의 날실에 섞어 짜면 되리라 하는지라5. 들릴라가 그것을 베틀 못으로 굳게 매고 그에게 이르되 삼손이여 블레셋 사람이 당신에게 들이닥쳤느니라 하니 삼손이 잠을 깨어 베틀의 날실과 못을 빼내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