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알림 1 / 4
오늘의 양식 [사사기 7:1-14]
하나님의 생각과 내 생각이 다르다는것을 느꼈다
미디안 군대 숫자는 135000명
이스라엘은 32000명
하나님은 이스라엘 군대 숫자가 너무 많다고 하시며 줄여가신다
10000명이 되었는데. 이직도 많다고
하신다
300명까지 줄이셨다
하나님은 왜 이렇게 군대숫자를
줄였다고 생각하는가?
[사사기 7:1-14]
1. 여룹바알이라 하는 기드온과 그를 따르는 모든 백성이 일찍이 일어나 하롯 샘 곁에 진을 쳤고 미디안의 진영은 그들의 북쪽 모레 산 앞 골짜기에 있었더라.
2.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너를 따르는 백성이 너무 많으니 내가 그들의 손에 미디안 사람을 넘겨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이 나를 거슬러 스스로 자랑하기를 내 손이 나를 구원하였다 할까 함이니라.
3. 이제 너는 백성의 귀에 외쳐 이르기를 누구든지 두려워 떠는 자는 길르앗 산으로 돌아가라 하라 하시니 이에 백성 중 이만 이천 명이 돌아가고 만 명이 남은지라.
4. 여호와께서 또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백성이 아직도 많으니 그들을 인도하여 물 가로 내려가라 거기서 내가 너를 위하여 그들을 시험하리라 내가 누구를 가리켜 네게 이르기를 이 사람이 너와 함께 가리라 하면 그는 너와 함께 갈 것이요 내가 누구를 가리켜 네게 이르기를 이 사람은 너와 함께 가지 말 것이니라 하면 그는 가지 말 것이니라 하신지라.
5. 이에 백성을 인도하여 물 가에 내려가니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개가 핥는 것 같이 혀로 물을 핥는 자들을 너는 따로 세우고 또 무릎을 꿇고 마시는 자들도 그와 같이 하라 하시니.
6. 물을 핥아 먹은 자의 수는 삼백 명이요 그 외의 백성은 다 무릎을 꿇고 물을 마신지라.
7.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물을 핥아 먹은 삼백 명으로 너희를 구원하며 미디안 사람을 네 손에 넘겨 주리니 남은 백성은 각각 자기의 처소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
8. 이에 백성이 양식과 나팔을 손에 들고 기드온이 이스라엘 모든 사람을 각기 장막으로 돌려보내고 그 삼백 명은 머물게 하니라 미디안 진영은 그 아래 골짜기 안에 있었더라.
9. 그 밤에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내려가서 적진을 치라 내가 그것을 네 손에 넘겨 주었느니라.
10. 만일 네가 내려가기를 두려워하거든 네 부하 부라와 함께 그 진영으로 내려가서.
11. 그들이 하는 말을 들으라 그 후에 네 손이 강하여져서 그 진영으로 내려가리라 하시니 기드온이 그의 부하 부라와 함께 내려가서 그 진영의 가장자리로 간즉.
12. 미디안과 아말렉과 동방의 모든 자손이 골짜기에 누웠는데 메뚜기 떼 같이 많고 그들의 낙타의 수도 해변의 모래 같이 많았더라.
13. 기드온이 그 곳에 이른즉 어떤 사람이 그의 친구에게 꿈을 이야기하여 이르기를 내가 한 꿈을 꾸었는데 보라 보리떡 한 덩이가 미디안 진영으로 굴러 들어와 한 장막에 이르러 그것을 쳐서 무너뜨려 위짝으로 엎으니 그 장막이 쓰러지더라.
14. 그의 친구가 대답하여 이르되 이는 다른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사람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의 칼날이라 하나님이 미디안과 그 모든 진영을 그의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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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드온이 미디안과 싸우기전에 하나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셨는가?우상을 청산하라번제 드리라하나님은 2가지 명령을 왜 했다고생각하는가?기드온은 이 일을 낮에 행하지 못하고왜 밤에. 행했는가?[사사기 6:25-27]25. 그 날 밤에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네 아버지에게 있는 수소 곧 칠 년 된 둘째 수소를 끌고 와서 네 아버지에게 있는 바알의 제단을 헐고 그 곁의 아세라 상을 찍고26. 또 이 산성 꼭대기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규례대로 한 제단을 쌓고 네가 찍은 아세라 나무로 번제물을 드릴지니라 하시니라27. 이에 기드온이 종 열 사람을 데리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대로 행하되 그의 아버지의 가문과 그 성읍 사람들을 두려워하므로 이 일을 낮에 행하지 못하고 밤에 행하니라
기드온은 어떤 사람인가?소심하고 두려움이 많은 자였다미디안 사람에게 들키지 않으려고밀을. 포도주 틀에서 타작했다큰 구덩이를 파서 포도주틀을 만들었다그런데. 하나님은 기드온을 큰 용사라고. 불렀다큰 용사가 아닌데ᆢᆢ사명을 감당하는 힘은 내 능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하나님의 약속에 있다어떤 생각이 드는가?[사사기 6:11-12]11. 여호와의 사자가 아비에셀 사람 요아스에게 속한 오브라에 이르러 상수리나무 아래 앉으니라 마침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미디안 사람에게 알리지 아니하려 하여 밀을 포도주 틀에서 타작하더니12. 여호와의 사자가 그에게 나타나 이르되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 하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