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양식 [사사기 11:1-11]

출생 배경 때문에 차별받은 적 있는가?
기생의 아들로 태어났다는 이유로
버림받은 자가 있다
가족에게 차별받고. 공동체에서 쫒겨났다
누구인가?
제 9대 사사 입다

하나님은 세상이 버린 입다를 세워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자로 사용하셨다

누구에게나 상처가 있을 수 있다
상처를 묵상하지 말고
하나님이 나를 통해 이루실 일을
기대하며 살아가야 한다


[사사기 11:1-11]
1. 길르앗 사람 입다는 큰 용사였으니 기생이 길르앗에게서 낳은 아들이었더라
2. 길르앗의 아내도 아들들을 낳으매 그 아내의 아들들이 장성하매 입다를 쫓아내며 그에게 이르되 너는 다른 여인의 자식이니 우리 아버지 집에서 기업을 잇지 못하리라 한지라
3. 이에 입다가 그의 형제들을 피하여 돕 땅에 거주하매 잡류가 그에게로 모여 와서 그와 함께 출입하였더라
4. 얼마 후에 암몬 자손이 이스라엘을 치려 하니라
5. 암몬 자손이 이스라엘을 치려 할 때에 길르앗 장로들이 입다를 데려오려고 돕 땅에 가서
6. 입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암몬 자손과 싸우려 하니 당신은 우리의 장관이 되라 하니
7. 입다가 길르앗 장로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전에 나를 미워하여 내 아버지 집에서 쫓아내지 아니하였느냐 이제 너희가 환난을 당하였다고 어찌하여 내게 왔느냐 하니
8. 길르앗 장로들이 입다에게 이르되 그러할지라도 우리가 이제 당신에게로 돌아온 것은 당신이 우리와 함께 가서 암몬 자손과 싸우게 하려 함이니 그리하면 당신이 우리 모든 길르앗 주민의 머리가 되리라 하니라
9. 입다가 길르앗 장로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를 데리고 고향으로 돌아가서 암몬 자손과 싸우게 할 때에 만일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게 넘겨주시면 내가 과연 너희의 머리가 되겠느냐 하니
10. 길르앗 장로들이 입다에게 이르되 여호와는 우리 사이의 증인이시니 당신의 말대로 우리가 반드시 행하리이다 하니라
11. 이에 입다가 길르앗 장로들과 함께 가니 백성이 그를 자기들의 머리와 장관을 삼은지라 입다가 미스바에서 자기의 모든 말을 여호와 앞에 아뢰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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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9월
오늘의 양식 [사사기 11:1-11]N

출생 배경 때문에 차별받은 적 있는가?기생의 아들로 태어났다는 이유로버림받은 자가 있다가족에게 차별받고. 공동체에서 쫒겨났다누구인가?제 9대 사사 입다하나님은 세상이 버린 입다를 세워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자로 사용하셨다누구에게나 상처가 있을 수 있다상처를 묵상하지 말고하나님이 나를 통해 이루실 일을기대하며 살아가야 한다[사사기 11:1-11]1. 길르앗 사람 입다는 큰 용사였으니 기생이 길르앗에게서 낳은 아들이었더라2. 길르앗의 아내도 아들들을 낳으매 그 아내의 아들들이 장성하매 입다를 쫓아내며 그에게 이르되 너는 다른 여인의 자식이니 우리 아버지 집에서 기업을 잇지 못하리라 한지라3. 이에 입다가 그의 형제들을 피하여 돕 땅에 거주하매 잡류가 그에게로 모여 와서 그와 함께 출입하였더라4. 얼마 후에 암몬 자손이 이스라엘을 치려 하니라5. 암몬 자손이 이스라엘을 치려 할 때에 길르앗 장로들이 입다를 데려오려고 돕 땅에 가서6. 입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암몬 자손과 싸우려 하니 당신은 우리의 장관이 되라 하니7. 입다가 길르앗 장로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전에 나를 미워하여 내 아버지 집에서 쫓아내지 아니하였느냐 이제 너희가 환난을 당하였다고 어찌하여 내게 왔느냐 하니8. 길르앗 장로들이 입다에게 이르되 그러할지라도 우리가 이제 당신에게로 돌아온 것은 당신이 우리와 함께 가서 암몬 자손과 싸우게 하려 함이니 그리하면 당신이 우리 모든 길르앗 주민의 머리가 되리라 하니라9. 입다가 길르앗 장로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를 데리고 고향으로 돌아가서 암몬 자손과 싸우게 할 때에 만일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게 넘겨주시면 내가 과연 너희의 머리가 되겠느냐 하니10. 길르앗 장로들이 입다에게 이르되 여호와는 우리 사이의 증인이시니 당신의 말대로 우리가 반드시 행하리이다 하니라11. 이에 입다가 길르앗 장로들과 함께 가니 백성이 그를 자기들의 머리와 장관을 삼은지라 입다가 미스바에서 자기의 모든 말을 여호와 앞에 아뢰니라

23 9월
오늘의 양식 [사사기 10:1-5]

아비멜렉왕이 갑자기 죽은 후 혼란에 빠진 때 사사 돌라와 야일이 일어났다혼란한 사회를 45년동안 평화와 안정으로 잘 이끌었다그런데 야일이 죽고 난 후 심각한 우상숭배에 빠져든다바알과 아스다롯아람의 신들시돈의 신들모압의 신들암몬자손의 신들블레셋 사람들의 신들을 섬기고여호와를 버리고 섬기지 아니했다왜 이렇게 되었다고 생각하는가?그리고 영적으로 가장 위험한 때는 언제라고 생각하는가?[사사기 10:1-5]1. 아비멜렉 뒤를 이어 잇사갈 사람 도도의 손자 부아의 아들 돌라가 일어나 이스라엘을 구원하니라 그가 에브라임 산지에 거주하며2. 이스라엘의 사사가 된 지 이십삼 년 만에 죽으매 길르앗에 장사되니라3. 그 뒤를 이어 길르앗 사람 야일이 일어나 이십이 년 동안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니라4. 그에게 아들 삼십 명이 있어 어린 나귀 삼십을 탔고 성읍 삼십이 있었는데 길르앗 땅에 있고 오늘까지 하봇야일이라 부르더라5. 야일이 죽으매 가몬에 장사되니라

22 9월
오늘의 양식 [사사기 9:46-57]

아비멜렉왕의 최후는 어떻했는가? 한 여인이 던진 맷돌 위짝에 머리를 맞아 두골이 깨어졌다. 여인에게 죽었다는 말을 듣지 않으려는 욕망 때문에 아비멜렉은 무기를 든 청년에게 자신을 칼로 찌르라고 명령하여 최후를 맞이했다. 아비멜렉의 최후를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드는가? [사사기 9:46-57] 46. 세겜 망대 거민들이 이를 듣고 엘브릿 신당의 보루로 들어갔더니 47. 아비멜렉에게 세겜 망대 거민들이 다 모인 것을 들으매 48. 아비멜렉과 그를 따르는 모든 백성이 살몬 산에 오르고 아비멜렉이 손에 도끼를 들고 나뭇가지를 찍어 어깨에 메고 따르는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내가 행하는 것을 보나니 빨리 나와 같이 행하라 하니 49. 각기 나뭇가지를 찍어 아비멜렉을 따라 보루 위에 놓고 그것들을 불사르매 세겜 망대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죽었으니 남녀 약 천 명이었더라 50. 아비멜렉이 데베스로 가서 데베스를 대하여 진 치고 그것을 점령하려 하니 51. 성중에 견고한 망대가 있으므로 그 성의 남녀와 모든 백성이 그리로 도망하여 들어가서 문을 잠그고 망대 꼭대기로 올라간지라 52. 아비멜렉이 망대 앞에 이르러 치며 망대의 문에 가까이 나아가서 그것을 불사르려 하더니 53. 한 여인이 맷돌 위짝을 아비멜렉의 머리 위에 내려 던져 그의 두골을 깨뜨리니 54. 아비멜렉이 자기의 무기를 가진 청년을 급히 불러 그에게 이르되 너는 칼을 빼어 나를 죽이라 사람들이 나를 가리켜 이르기를 여자가 그를 죽였다 할까 하노라 하니 그 청년이 그를 찌르매 그가 죽으니라 55. 이스라엘 사람들이 아비멜렉이 죽은 것을 보고 각각 자기 처소로 돌아갔더라 56. 아비멜렉이 그의 아버지에게 행한 악 곧 형제 칠십 명을 죽인 일을 하나님이 이같이 갚으셨고 57. 또 세겜 사람들의 모든 악을 하나님이 그들의 머리에 갚으셨으니 요담의 저주가 그들에게 응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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