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알림 1 / 4
오늘의 양식 [사사기 11:12-22]
지기 땅이라고
주장하고 있듯이 성경에서도 암몬왕이 이스라엘에게 지기 땅이 아니면서 자기 땅이라고 우겨대며 반환하라고 요구했다
이런상황에서 사사 입다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려고 시도 했는가?
우리도 인생살아가면서 갈등이 생길 때가 있다
나는 주로 어떻게 해결하는가?
[사사기 11:12-22]
12. 입다가 암몬 자손의 왕에게 사자들을 보내 이르되 네가 나와 무슨 상관이 있기에 내 땅을 치러 내게 왔느냐 하니
13. 암몬 자손의 왕이 입다의 사자들에게 대답하되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올라올 때에 아르논에서부터 얍복과 요단까지 내 땅을 점령했기 때문이니 이제 그것을 화평하게 돌려 달라 하니라
14. 입다가 암몬 자손의 왕에게 다시 사자들을 보내
15. 그에게 이르되 입다가 이같이 말하노라 이스라엘이 모압 땅과 암몬 자손의 땅을 점령하지 아니하였느니라
16.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올라올 때에 광야로 행하여 홍해에 이르고 가데스에 이르러
17. 이스라엘이 사자들을 에돔 왕에게 보내어 이르기를 청하건대 나를 네 땅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라 하였으나 에돔 왕이 이를 듣지 아니하였고 또 그와 같이 모압 왕에게도 보냈으나 그도 허락하지 아니하므로 이스라엘이 가데스에 머물렀더니
18. 그 후에 광야를 지나 에돔 땅과 모압 땅을 둘러 행하여 모압 땅 해 돋는 쪽으로 가서 아르논 건너편에 진 쳤고 아르논은 모압 경계이므로 모압 지역 안에는 들어가지 아니하였으며
19. 이스라엘이 또 사자들을 아모리 왕 시혼에게 보내어 헤스본 왕 시혼에게 이르기를 청하건대 우리를 네 땅을 지나 우리 곳으로 가게 하였으나
20. 시혼이 이스라엘을 믿지 아니하여 그의 지역으로 지나가지 못하게 할 뿐 아니라 그의 모든 백성을 모아 야하스에 진 치고 이스라엘을 치므로
21.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시혼과 그의 모든 백성을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 주시매 이스라엘이 그들을 쳐서 그 땅 주민인 아모리 사람의 온 땅을 점령하되
22. 아르논에서부터 얍복까지와 광야에서부터 요단까지 아모리 사람의 온 지역을 점령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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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배경 때문에 차별받은 적 있는가?기생의 아들로 태어났다는 이유로버림받은 자가 있다가족에게 차별받고. 공동체에서 쫒겨났다누구인가?제 9대 사사 입다하나님은 세상이 버린 입다를 세워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자로 사용하셨다누구에게나 상처가 있을 수 있다상처를 묵상하지 말고하나님이 나를 통해 이루실 일을기대하며 살아가야 한다[사사기 11:1-11]1. 길르앗 사람 입다는 큰 용사였으니 기생이 길르앗에게서 낳은 아들이었더라2. 길르앗의 아내도 아들들을 낳으매 그 아내의 아들들이 장성하매 입다를 쫓아내며 그에게 이르되 너는 다른 여인의 자식이니 우리 아버지 집에서 기업을 잇지 못하리라 한지라3. 이에 입다가 그의 형제들을 피하여 돕 땅에 거주하매 잡류가 그에게로 모여 와서 그와 함께 출입하였더라4. 얼마 후에 암몬 자손이 이스라엘을 치려 하니라5. 암몬 자손이 이스라엘을 치려 할 때에 길르앗 장로들이 입다를 데려오려고 돕 땅에 가서6. 입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암몬 자손과 싸우려 하니 당신은 우리의 장관이 되라 하니7. 입다가 길르앗 장로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전에 나를 미워하여 내 아버지 집에서 쫓아내지 아니하였느냐 이제 너희가 환난을 당하였다고 어찌하여 내게 왔느냐 하니8. 길르앗 장로들이 입다에게 이르되 그러할지라도 우리가 이제 당신에게로 돌아온 것은 당신이 우리와 함께 가서 암몬 자손과 싸우게 하려 함이니 그리하면 당신이 우리 모든 길르앗 주민의 머리가 되리라 하니라9. 입다가 길르앗 장로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를 데리고 고향으로 돌아가서 암몬 자손과 싸우게 할 때에 만일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게 넘겨주시면 내가 과연 너희의 머리가 되겠느냐 하니10. 길르앗 장로들이 입다에게 이르되 여호와는 우리 사이의 증인이시니 당신의 말대로 우리가 반드시 행하리이다 하니라11. 이에 입다가 길르앗 장로들과 함께 가니 백성이 그를 자기들의 머리와 장관을 삼은지라 입다가 미스바에서 자기의 모든 말을 여호와 앞에 아뢰니라
아비멜렉왕이 갑자기 죽은 후 혼란에 빠진 때 사사 돌라와 야일이 일어났다혼란한 사회를 45년동안 평화와 안정으로 잘 이끌었다그런데 야일이 죽고 난 후 심각한 우상숭배에 빠져든다바알과 아스다롯아람의 신들시돈의 신들모압의 신들암몬자손의 신들블레셋 사람들의 신들을 섬기고여호와를 버리고 섬기지 아니했다왜 이렇게 되었다고 생각하는가?그리고 영적으로 가장 위험한 때는 언제라고 생각하는가?[사사기 10:1-5]1. 아비멜렉 뒤를 이어 잇사갈 사람 도도의 손자 부아의 아들 돌라가 일어나 이스라엘을 구원하니라 그가 에브라임 산지에 거주하며2. 이스라엘의 사사가 된 지 이십삼 년 만에 죽으매 길르앗에 장사되니라3. 그 뒤를 이어 길르앗 사람 야일이 일어나 이십이 년 동안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니라4. 그에게 아들 삼십 명이 있어 어린 나귀 삼십을 탔고 성읍 삼십이 있었는데 길르앗 땅에 있고 오늘까지 하봇야일이라 부르더라5. 야일이 죽으매 가몬에 장사되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