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알림 1 / 5
오늘의 양식 [고린도후서 3:1-3]
너희는 우리의 편지
너희는 그리스도의 편지다.
그리스도를 닮아 변화된 삶 자체가
세상에 하나님을 보여주는 살아있는 편지다 라는 의미다.
나는 세상에서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보여주고 있는가?
[고린도후서 3:1-3]
1. 우리가 다시 자천하기를 시작하겠느냐 우리가 어찌 어떤 사람처럼 추천서나 너희에게서 받은 추천서를 필요로 하겠느냐
2. 너희는 우리의 편지라 우리 마음에 썼고 뭇 사람이 알고 읽는 바요
3. 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니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쓴 것이며 또 돌판에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육의 마음판에 쓴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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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보기사도바울은 고린도교회에 편지를 쓰면서너희는 우리의 편지너희는 그리스도의 편지다.그리스도를 닮아 변화된 삶 자체가세상에 하나님을 보여주는 살아있는 편지다 라는 의미다.나는 세상에서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보여주고 있는가?[고린도후서 3:1-3]1. 우리가 다시 자천하기를 시작하겠느냐 우리가 어찌 어떤 사람처럼 추천서나 너희에게서 받은 추천서를 필요로 하겠느냐2. 너희는 우리의 편지라 우리 마음에 썼고 뭇 사람이 알고 읽는 바요3. 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니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쓴 것이며 또 돌판에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육의 마음판에 쓴 것이라
사도바울은 마음에 큰 눌림과 걱정이 있었다고 말하면서많은 눈물로 편지를 써 보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고린도전서 2:1-16]1.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2.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3.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고 두려워하고 심히 떨었노라4.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5.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6. 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는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에서 없어질 통치자들의 지혜도 아니요7. 오직 은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으로서 곧 감추어졌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8. 이 지혜는 이 세대의 통치자들이 한 사람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9.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11.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만 분별되기 때문이라15.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16.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고린도교회안에는 바울을 반대하는 자들이 있었다.바울을 반대하는 거짓교사들은 바울을 향해 이랬다 저랬다 자기마음대로 예 했다가 아니라 하는 변덕스러운 사람이라고 공격했다.바울은 자신의 진실성을 증명하기 위해 하나님의 성품을 언급한다. 하나님의 성품 "미쁘시다" 라고 선언했다.미쁘시다?신실하다.믿음직하시다.약속을 반드시 지키신다는 뜻이다.하나님은 변함없이 신실하시다.바울은 고린도교인들에게 선포한 복음메세지는 이랬다 저랬다 변덕을 부리지 않는다.바울은 신실하신 성품에 근거해서 자신이 전한 복음과 악속에는일절 거짓이나 변덕이 없었음을 선언한 것이다.나는 복음을 전하는 자로서 신실하신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고 있다고 확신하는가?[고린도후서 1:18]1. 하나님은 미쁘시니 우리가 너희에게 한 말이 예 하고 아니라 함이 없노라





